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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 승인통계 발표
  • 작성일2021-07-25
  • 최종수정일2021-07-26
  • 담당부서예방접종관리과
  • 연락처043-719-8381
  • 1,320

「2020년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 승인통계 발표


어린이 예방접종률 만 197.1%, 293.7%, 391.0%, 683.5%

미접종자 관리 및 사전예약 시스템 개발 등으로 미국, 호주, 영국 등 해외 주요 국가보다 210%p 높은 접종률 유지

* 백신별 평균예방접종률: 한국 96.6%, 미국 85.9%, 호주 94.5%, 영국 92.9%

코로나19 유행 중이라도 예방접종 중단 없이 제때 예방접종 실시 중요


□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국가승인통계인 ‘2020년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에서 국내 연령별 완전접종률*이 만 1세(2019년생, 6종 백신, 16회) 97.1%, 만 2세(2018년생, 8종 백신, 21회) 93.7%, 만 3세(2017년생, 10종 백신, 25~26회) 91.0%, 만 6세(2014년생, 9종 백신, 26~28회) 83.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연령별로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따라 백신별 권장 접종 횟수를 모두 접종한 아동의 비율


< 연령별 완전접종률 및 접종 백신 및 접종 횟수>


구분

2018

2019

2020

비고

1

96.8%

(2017년생, 6, 16)

96.5%

(2018년생, 6, 16)

97.1%

(2019년생, 6, 16)

6: BCG, HepB, DTaP, IPV, Hib, PCV

2

94.7%

(2016년생, 8, 21)

94.2%

(2017년생, 8, 21)

93.7%

(2018년생, 8, 21)

8: 6+ MMR, VAR

3

90.8%

(2015년생, 10, 2526)

91.5%

(2016년생, 10, 2526)

91.0%

(2017년생, 10, 2526)

10: 8+ HepA, JE

6

88.3%

(2012년생, 7, 1820)

84.8%

(2013년생, 8, 2224)

83.5%

(2014년생, 9, 2628)

7: BCG, HepB, DTaP, IPV, MMR, VAR, JE

8: 7+ Hib

9: 8+ PCV


 ※ BCG접종의 경우 국가지원 백신인 피내용백신과 국가지원 백신이 아닌, 경피용백신 접종 건이 모두 포함


 ☞ [붙임 1]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일정표 참조


 ○ 전 연령대 아동(만 1세~6세)의 백신별 예방접종률은 최저 88.2%(만 6세 일본뇌염)~최대 98.5%(만 1세 BCG)로 나타났다.


   * 만 1세(16회) 97.8%∼98.5%, 만 2세(21회) 95.6%∼97.8%, 만 3세(25∼26회) 93.1%∼97.8%, 만 6세(26∼28회) 88.2%∼97.8%


   - 특히, 만 1세 이전에 접종하는 백신*이나 접종 횟수가 적은 백신**의 접종률이 97~98%로 높게 나타났다.


      * 결핵(BCG), B형간염(HepB)


     ** 수두(VAR),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 만 1~3세 연령별 완전접종률*은 2019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고, 만 4~6세 시기에 추가접종*이 들어가는 만 6세 완전접종률은 전년 대비 1.3%p 감소하였다.


   * 만 1세: BCG, HepB, DTaP, IPV,Hib, PCV 만 2세: 6종 + MMR, VAR 만 3세: 8종+ HepA, JE 


   ** 만 4∼6세 추가접종: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4차


   - 만 6세의 경우 일본뇌염(JE) 백신(88.2%)을 제외한 나머지 8종의 개별 백신의 접종률은 93.4%~97.8%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연령별로 모두 접종해야하는 완전접종률은 83.5%로 확인되어 추가접종이 완료될 때까지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 17개 지방자치단체별 완전접종률의 경우 전 연령대의 접종률이 높은 지역은 울산, 세종이었으며, 접종률이 낮은 곳은 서울로 나타났다[붙임 2 참조].


   - 연령별, 지역별 완전접종률은 만 1세 접종률은 95.5∼98.1%, 만 2세 91.9%~95.4%, 만 3세 88.9%~93.3%, 만 6세는 80.9%~87.5%로 나타났다.


□ 해외 국가(미국, 호주, 영국)들과 국내 접종률을 비교한 결과,


 ○ 각 국가별로 공통적으로 접종하고 있어 비교가 가능한 만 2세 어린이의 6종 백신*의 평균접종률을 보면 우리나라 평균접종률이 전체 평균 96.6%로 외국의 만 2세 어린이 평균접종률 평균보다 2~10%p** 높았다.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소아마비(IPV),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수두(VAR),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Hib), 폐렴구균(PCV)


     ** 백신별 예방접종률(평균): 한국 96.6%, 미국 85.9%, 호주 94.5%, 영국 92.9%



[ 국가별, 백신별 예방접종률(만 2세 어린이 기준) 그림 붙임 참조]



< 자료 출처 >
  * 한국: 질병관리본부. 2020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 2021
  * 미국: Hill HA, Yankey D. et al. Vaccination Coverage by Age 24 Months Among Children Born in 2016 and 2017-National Immunizationi Survey-Child, United States, 2017-2019.
  * 호주: Alexandra H, Brynley H. et al. NSW Annual Immunisation Coverage Report, 2019
* 영국: National Statistics. Childhood Vaccination Coverage Statistics, England, 2019-2020, 2020


 ○ 우리나라의 높은 접종률 유지 요인으로는 2014년부터 시행된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에 의한 필수예방접종 백신의 무료접종(보건소, 의료기관 실시*),


   - 적기접종 알림 및 접종 지연 안내 문자(메시지) 발송, 초등학교·중학교 입학 시 접종력 확인 등 접종률 관리 강화를 꼽을 수 있다.


    * 무료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cda.go.kr) 또는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 


□ 한편, 질병관리청은 국가예방접종의 민간의료기관 위탁과 무료지원 확대에 따라 예방접종에 대한 경제적, 지리적 장벽이 많이 해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방접종 미접종자가 여전히 존재하므로,


 ○ 국가예방접종사업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예방접종시기 도래 시 적기 접종 안내, 지연접종 시 접종 안내 등* 지속적으로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만 6세 이후 연령대에서 접종률이 낮아지는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백신과 일본뇌염(JE) 백신에 대한 적기 접종과 지연접종 시 문자 안내 강화


   - 특히,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아동에 대한 미접종 사유 분석과 지자체 접종률 관리를 위한 협력 및 정보 환류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2019년 대비 예방접종률이 감소된 만 6세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ㆍ교육부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접종홍보 등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예방접종률 제고를 위해 의료계 협조 요청을 시행할 예정이다.


□ WHO와 UNICEF가 지난 7월 15일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유행한 2020년 전 세계적으로 2,300만 명의 어린이가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못했으며,


 ○ 이 수치는 2009년 이후 최대 수치로, 2019년과 비교했을 때 370만 명이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코로나19 유행 중 어린이 필수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각 국가에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예방접종을 지연하거나 중단할 경우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홍역 등의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유행에 대응해야 하는 이중고를 겪을 수 있어 코로나19 유행 중이라도 예방접종은 지속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의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전파에 취약하므로,


 ○ 코로나 유행 중이더라도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대국민 홍보 강화 및 정부 유관기관ㆍ의료계 협조요청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 방문 시 예방접종 행동수칙 그림 붙임 참조]



<붙임> 1. 표준예방접종 일정표(2021)
           2. 주요 통계 세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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