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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전하는 예방접종 이야기 네 번째 (최원석 고대 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편)
  • 작성일2021-09-13
  • 최종수정일2021-09-24
  • 작성자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홍보관리팀
  • 연락처043-null-null
  • 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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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정부 질병관리청 전문가가 전하는 예방접종 이야기 - 세번째 예방접종만으로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백신이 없다면 위드 코로나조차도 꿈꿀 수 없습니다. 8.26일 국민참여형 특집 브리핑 중 최원석 고대 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가 완치된 대상자도 예방접종 권고 첫째, 자연감염에 의해 면역력이 형성되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재감염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백신을 통해 유도되는 면역반응이 자연감염보다 더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코로나19 완치자가 접종하지 않았을 경우 완치된 상황에서 접종한 대상자보다 재감염의 위험이 약 2배 더 높습니다. https://www.cdc.gov/mmwr/volumes/70/wr/mm7032e1.htm?s_cid=mm7032e1_w최근 코로나19 유행상황을 고려하면 아스트라제네카 잔여백신 접종이 이득이 될 가능성은 있어. 30세 이상의 아스트라제네카 잔여백신 접종은 제한된 범위에서 이득이 더 많아질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한 정책적 판단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젊은 연령층 모두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라고 권고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접종 간격이 6주로 늘어났다고 해서 백신효과가 떨어질 것이라 단언할 수는 없어. 모든 백신은 권고된 간격에 맞추어 접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2회 접종이 완료되는 시점의 예방효과를 기준으로 보면, 접종 간격이 6주로 늘어나도 예방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제한적이지만, 일부 연구에서는 화이자 백신의 접종간격을 6~14주로 늘려 접종했을 경우 면역반응이 더 좋았다는 결과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BMJ 2021; 374 doi: https://doi.org/10.1136/bmj.n1875 (July 23, 2021)상대적으로 젊은 연령층에서 코로나19의 중증 혹은 사망 위험이 낮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험’이 없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감염 위험을 낮춤으로써 나와 이웃의 사회적 활동 범위를 확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지금 우리가 당장 쓸 수 있는 무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입니다. 예방접종 순서가 오면 건강상태가 좋은 날 접종을 받아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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