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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7.21.보도설명자료] 질병관리청은 전국 단위의 다층적 매개체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kdca/43/31185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7-21 17:00:00.0</pubDate>
								<author>대변인실</author>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은 전국 단위의 다층적 매개체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서울신문 「 철새 도래지만 촘촘 ... 모기 매개 전염병 감시망  허술 」 이라는 7월 21일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7.21.).□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매개체 전파 주요감염병 감시를 위해 전국 단위의 매개체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16개소)를 중심으로 도심지역(17개소), 철새도래지(16개소),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14개소),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88개소) 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5.보도설명자료] ’21년 일본에서 폐기된 백신을 비롯한 문제 백신은 도입되어 접종된 바 없습니다.}]]></title>
								<link>/bbs/kdca/43/31168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7-05 10:00:00.0</pubDate>
								<author>대변인실</author>
								<description><![CDATA[ 21년 일본에서 폐기된 백신을 비롯한 문제 백신은 도입되어 접종된 바 없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조선일보「자화자찬  K방역 의 민낯, 특검으로 밝혀라」라는 7월 4일 칼럼(서민의 시사 구충제)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설명 내용 ○「제조사에만 알린 뒤 제조사의 조사결과를 회신받는 방식으로 처리, 범인에게 사건 수사를 맡긴 격」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조사에서 1차 조사 후 그 결과를 규제당국이 검토하여 위험도에 비례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글로벌 스탠더드이며, 현행 국내 법령*도 동일 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17.보도설명자료]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재심)위원회는 신중하고 면밀하게 심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kdca/43/31145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6-17 15:40:00.0</pubDate>
								<author>대변인실</author>
								<description><![CDATA[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재심)위원회는  신중하고 면밀하게 심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세계일보「 백신 국가책임제  약속엔 유통기한 없다」라는 6월 17일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정작 정부의 대처만 소극적인 것 같다. (중략) 특별법에 따라 출범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재심위원회  활동도 부실하긴 마찬가지다 라는 부분에 대하여,  -정부는 특별법* 시행( 25.10.23.) 이후 하위법령 마련, 피해보상 재심위원회** 구성(11.5.), 위원회 워크숍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5.22.보도설명자료]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공백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title>
								<link>/bbs/kdca/43/31117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2 14:10:00.0</pubDate>
								<author>대변인실</author>
								<description><![CDATA[코로나19 환자 치료에 공백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머니투데이「코로나 치료 사각지대...중증 사망 증가 우려」라는 5월 22일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안내한 바와 같이, 정식 허가된 코로나19 치료제를 중심으로 안정적 공급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환자 중 과거 팍스로비드 처방이 어려웠던 중증 신장애 환자는 팍스로비드 품목허가 확대( 26.1.14.)로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5.18.보도설명자료] 특별법에 따라 폭넓은 피해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title>
								<link>/bbs/kdca/43/31112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18 18:00:00.0</pubDate>
								<author>대변인실</author>
								<description><![CDATA[특별법*에 따라 폭넓은 피해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서울신문「백신 부작용 보상 확대  형평성 논란 여전」이라는 5월 18일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백신을 맞고 같은 부작용이 발생했는데도 백신 종류가 다르다고 보상이 안 된다니 납득하기 어렵다 라는 부분에 대하여,  -코로나19 백신 종류에 따른 피해보상 여부에 차이가 있는 이유는 백신 플랫폼(mRNA, 바이러스 벡터 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16.보도설명자료] 정부는 특별법에 따른 피해보상 심의가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title>
								<link>/bbs/kdca/43/31078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4-16 18:00:00.0</pubDate>
								<author>대변인실</author>
								<description><![CDATA[정부는 특별법*에 따른 피해보상 심의가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아시아투데이「[기자의눈]코로나 백신 피해자들이 기다리는 것」이라는 4월 15일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중증자는 피해보상을 신청할 때마다 심의를 다시하기 때문에 보상이 바뀌며, 차후 진료받은 건에 대해 다시 피해보상 신청을 해서 전문위원회 심의를 또 받아야 한다 라는 부분에 대하여,  -코로나19 예방접종 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6.보도설명자료] 이물 신고 백신과 동일 제조번호 백신은 안전성 문제가 없어 제조번호 공개대상이 아닙니다.}]]></title>
								<link>/bbs/kdca/43/31067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4-06 20:20:00.0</pubDate>
								<author>대변인실</author>
								<description><![CDATA[이물 신고 백신과 동일 제조번호 백신은 안전성 문제가 없어 제조번호 공개대상이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조선일보「 이물질 코로나 백신  제조번호 공개 거부하는 질병청」이라는 4월 6일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설명 내용 ○「 이물질 신고 가 있었던 코로나 백신과 같은 공정에서 만든 백신 1420만여 회분에 대한 제조번호 공개」와 관련하여  - 식약처는 현행 약사법 및 하위규정*에 따라 이물 신고된 백신이 위해성 평가 결과 회수 대상이 된 경우 제조번호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약사법」제39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25.보도설명자료] 특별법에 따른 심의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title>
								<link>/bbs/kdca/43/31055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3-25 17:30:00.0</pubDate>
								<author>운영지원과</author>
								<description><![CDATA[특별법*에 따른 심의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조선일보「코로나 백신 보상 특별법, 재심 신청 1,000건 넘는데 피해 관련 심의도 못했다」라는 3월 25일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특별법이 시행된 지 약 5개월이 지났지만, 정부가 아직 본격적인 피해 보상 심의조차 시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라는 부분에 대하여   ▶정부는 특별법 시행( 25.10.23.) 이후 하위법]]></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19.보도설명자료] 코로나19 당시 이물 백신이 접종되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title>
								<link>/bbs/kdca/43/31049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3-19 17:30:00.0</pubDate>
								<author>운영지원과</author>
								<description><![CDATA[코로나19 당시 이물 백신이 접종되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조선일보「 이물질 코로나 백신  초당적 국정조사로 백신 불신 막아야」라는 3월 19일 보도(사설)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설명 내용 ○  이물질 백신을 국민에게 그냥 투여한 것은 심각한 문제다 라는 부분에 대하여  -  21년 3월부터  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이물 관련 신고는 총 1,285건이 있었으며, 해당 백신은 사용하지 않고 별도로 격리 보관하여, 실제로 접종된 사례는 없습니다.  - 아울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24.보도설명자료] 이물 신고된 코로나19 백신이 실제로 접종된 사례는 없습니다.}]]></title>
								<link>/bbs/kdca/43/31022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24 09:00:00.0</pubDate>
								<author>운영지원과</author>
								<description><![CDATA[이물 신고된 코로나19 백신이 실제로 접종된 사례는 없습니다.- 안전한 접종을 위한 신고 및 품질조사 절차 마련 추진 -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코로나19 대응실태 감사원 감사결과 중 백신 이물신고 관련 2월 23일 보도*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름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2.24.).  * 문화일보, 「이물질 신고된 코로나 백신 1420만회분, 접종 강행했다」, 서울경제, 「구멍 뚫린 관리...곰팡이 등 이물질 백신 1420만회 접종」등□ 설명 내용 ○  21년 3월부터  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이물 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9.보도설명자료] Q-CODE는 특정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도 이용 가능하며, 검역 절차는 국민 편의를 위해 단계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title>
								<link>/bbs/kdca/43/30967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09 12:00:05.0</pubDate>
								<author>운영지원과</author>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6.1.9.(금) 중앙일보, 「 한국, 네이버 안 쓰면 입국 못해?  외국인 한숨 쉰 검역 신고」 보도 관련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1.9.).□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한 입국자를 위해 검역정보 사전입력 서비스(이하  Q-CODE )를 제공하고 있으며, Q-CODE는 별도의 로그인이나 인증 없이 Q-CODE 누리집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와 방문국가, 건강상태정보 등 검역정보를 입력하면 QR코드가 발급되며, 입국 절차 시 이를 제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9.23.보도설명자료] 질병관리청은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재점검검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는 등 유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title>
								<link>/bbs/kdca/43/21571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23 16:10:00.0</pubDate>
								<author>정보통계데이터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은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재점검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는 등 유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연합뉴스* 등 개인정보 유출사고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9.23.).  *  「질병청서도 개인정보 샜다...48명 이름 BMI 담긴 문자 오발송｣ □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올해 두 건의 개인정보 유출*을 적발 및 인지하였으며, 이후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따라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1) 희귀질환 환자정보(10명, 책자): A재단 주관 심포지엄에서 외부교수 B 작성한 자료에 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18.보도설명자료]내년도 독감 및 HPV 백신 접종 확대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title>
								<link>/bbs/kdca/43/21571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8-18 16:5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내년도 독감 및 HPV 백신 접종 확대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2025.8.18.(월) 서울신문, 「내년부터 독감 무료접종 18세까지 확대...HPV 백신 남학생도 맞는다」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서울신문에서 보도한  정부가 내년부터 계절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만 13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 청소년까지 확대한다. 자궁경부암과 생식기 사마귀 등을 유발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도 남성 청소년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라는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8.18.).□ 설명 내용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20.보도설명자료] 이상지질혈증 의료비 지원은 시범사업 결과 등을 평가하여 결정할 예정임}]]></title>
								<link>/bbs/kdca/43/21571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2-20 09:00:00.0</pubDate>
								<author>만성질환예방과</author>
								<description><![CDATA[이상지질혈증 의료비 지원은 시범사업 결과 등을 평가하여 결정할 예정임-  25.2.19.(수) 조선일보, 「고혈압 당뇨병에 이어 고지혈증도  국가 관리 ... 65세 이상 진료비 혜택」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고혈압 당뇨병에 이어 고지혈증도  국가 관리 ... 65세 이상 진료비 혜택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2.20.).□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 중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하는 복합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고혈압 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 복합만성질환자 교육 관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21.보도설명자료]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지침 관련}]]></title>
								<link>/bbs/kdca/43/21570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11-21 14:00:00.0</pubDate>
								<author>감염병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치료지침은 이미 현장에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024.11.21.(수) 머니투데이, 「 약써도 안들어 ... 콜록  한국서 급증한 이 감염병, 진료지침이 없다」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11.21.).□ 설명 내용 ○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진료지침이 없다 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올해 2월 질병관리청과 유관학회＊가 공동으로 수립한 항생제 내성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치료지침이 현장에서 사용 중입니다.    * 대한소아감염학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9.2.보도설명자료]  정부는 요양시설 등을 집중 관리 중이며, 치료제 공급도 안정화되었습니다.}]]></title>
								<link>/bbs/kdca/43/21570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9-02 10:00:00.0</pubDate>
								<author>감염병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정부는 요양시설 등 고위험군 보호 위해 집중 관리 중이며, 치료제 공급도 안정화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024.9.2.(월) 한겨레, 「코로나 재확산에 노인 요양시설  비명   정부, 너무 일찍 손놨다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9.2.).□ 설명 내용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지침이 없다 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요양시설 등에 계시는 고위험군 보호 강화를 위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관리지침」을 개정(8.16)해 시행 중에 있습니다.  -동 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28.보도설명자료] 10월 고위험군 대상 접종 백신은 기존 백신이 아닌 현재 유행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허가 백신임}]]></title>
								<link>/bbs/kdca/43/21570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8-28 14:20:00.0</pubDate>
								<author>코로나19대책반 예방접종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10월 고위험군 대상 접종 백신은 기존 백신이 아닌 현재 유행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허가 백신임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024.8.28.(수) 동아일보, 「코로나 새 변이 기승인데... 기존 백신만 755만회분 수입한 정부」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8.28.).□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JN.1 신규 백신을 활용하여 10월 중  24~ 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으로 JN.1 신규 백신이 기존 백신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올해 JN.1 계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27.보도설명자료] 현재 유행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을 도입해 고위험군 접종을 준비 중입니다.}]]></title>
								<link>/bbs/kdca/43/21570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8-27 08:5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현재 유행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을 도입해 고위험군 접종을 준비 중입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024.8.26.(월) 조선비즈, 「최신 변이에 맞춘 코로나 백신 FDA 허가... 한국은 이전 백신 접종」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8.26.).□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JN.1 신규 백신을 활용하여 10월 중  24~ 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으로 JN.1 신규 백신이 이전 백신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올해 JN.1 계열 백신 접종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8.보도설명자료] 코로나19 치료제 추가공급 등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kdca/43/21570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8-08 15:30:00.0</pubDate>
								<author>코로나19대책반 치료제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코로나19 치료제 추가공급 등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024.8.8.(목) 서울신문, 「코로나 6차 대유행 목전인데 치료제 품귀... 고위험 환자  발동동  ,  뉴스1, 「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인데...팍스로비드 동났다」  등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8.8.).□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원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사용량이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일부 지역에서 일시적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나, 팍스로비드 등 치료제의 재고가 동났다는 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1.보도설명자료] 「투약준비 관련 감염관리 권고안」 관련 보도}]]></title>
								<link>/bbs/kdca/43/21570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7-01 20:50:00.0</pubDate>
								<author>의료감염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투약준비 관련 감염관리 권고안」은 안전한 투약 환경을 위한 의료기관 감염관리 권고안입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경기도약  질병청 투약 권고안 즉각 삭제하라 」 보도( 24.7.1.(월), 데일리팜 등)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지난 6월 21일 의료기관에서 투약준비 시 필요한 감염관리 수칙에 대한 「투약준비 관련 감염관리 권고안」을 개발 및 배포한 바 있습니다. ○ 본 권고안의 취지는 투약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감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감염예방 관리 원칙을 안내하는데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14.보도설명자료] 심층 역학조사 결과, 사망사례와 백신 간 인과성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title>
								<link>/bbs/kdca/43/21570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6-14 14:0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정책과</author>
								<description><![CDATA[심층 역학조사 결과, 사망사례와 백신 간 인과성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기자가  SK바사  수두 백신 관련  어린이 사망 사례 를 공개한 까닭」 보도( 24.6.14.(금) 팜뉴스)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위 기사는 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인용하여 건강한 아이 한 명이 스카이바리셀라주 추가 접종 후 백신과 관련하여 사망하였다고 보도하였으나,  ○ 질병관리청은 스카이바리셀라주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접종 후 대상포진 신고사례 전수에 대한 역학조사, 국민건강보험공]]></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13.보도설명자료]수두 백신의 안전성 관련 조사를 완료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 공개한 바 없음}]]></title>
								<link>/bbs/kdca/43/21570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6-13 13:0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정책과</author>
								<description><![CDATA[수두 백신의 안전성 관련 조사를 완료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 공개한 바 없음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수두 백신 이상반응 브리핑 예고했다 번복  시장 혼란 키운 질병청」 보도( 24.6.13.(목) 서울경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위 기사는 질병관리청이 스카이바리셀라주의 안전성 등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조사 사실을 공개하였다고 보도하였으나, 질병관리청은 최종 조사결과 발표 시(6.12.)까지 조사 사실을 공개하거나 특정 회사의 제품명 등을 언급한 바 없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22.보도설명자료] 2024년 매독 신고 건수 증가는 표본 감시체계에서 전수 감시체계로 변경되어 나타난 현상으로, 전년도와 단순 비교는 어려움}]]></title>
								<link>/bbs/kdca/43/21570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4-22 16:20:00.0</pubDate>
								<author>에이즈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2024년 매독 신고 건수 증가는 표본감시체계에서 전수감시체계로 변경되어 나타난 현상으로,전년도와 단순 비교는 어려움 - 2024.4.21.(일) YTN, 「미 일 난리난 매독... 한국에서도 감염 급증...일찌감치 작년 2배 넘어」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미 일 난리난 매독... 한국에서도 감염 급증...일찌감치 작년 2배 넘어」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국외 매독 발생 증가 추세를 고려하여 국내 매독의 정확한 발생 추이를 파악하고자 566개 표본감시 기관에서만 신고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9.보도설명자료]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해보상 관련 국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title>
								<link>/bbs/kdca/43/21570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1-19 14:30:00.0</pubDate>
								<author>보상심사팀</author>
								<description><![CDATA[코로나19 백신 접종 피해보상 관련 국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  24.1.19.(금) 한겨레, 「정부 약속 믿었는데   백신 사망 피해보상 신청자 중 고작 1.2%」 보도 관련□ 설명 내용 ○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신청은 98,100건이 있었으며 이에 대하여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25.8%인 24,618건에 대해 보상이 이루어졌습니다.( 24.1.16. 기준)  ○ 질병관리청은 국민들이 피해보상을 신청하실 때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이상반응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피해보상 신청 가능(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2.보도설명자료] HPV 백신의 접종 횟수 변경은 현재 결정된 바 없음}]]></title>
								<link>/bbs/kdca/43/21569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1-12 17:0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기획과</author>
								<description><![CDATA[HPV 백신의 접종 횟수 변경은 현재 결정된 바 없음-  24.1.12.(금) 뉴스1, 「남아 HPV 백신, 1차만 무료?...반쪽 지원 시끌」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남아 HPV 백신, 1차만 무료?...반쪽 지원 시끌」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국가예방접종 사업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등 국외기관의 권고, 백신의 유효성 등을 수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전문가 자문을 상시적으로 진행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 최근 HPV 1]]></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7.보도설명자료] 현재 임시신생아 정보는 오류 없이 관리되고 있음}]]></title>
								<link>/bbs/kdca/43/21569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12-07 14:2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현재 임시신생아 정보는 오류 없이 관리되고 있음- 한 보호자 아래 다수의 신생아 정보, 시설아동 등 임시신생아 정보의 특성 고려 필요-  14년 이전은 임시신생아번호 관리시스템 부재로 부정확한 정보 존재, 시설아동의 경우 시설 종사자 정보로 예방접종 기록이 등록됨-  15년부터 임시신생아번호 관리기능을 구축하여 보다 정확한 예방접종 관리시스템으로 개선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100명 낳은 엄마?... 질병청, 신생아 관리 엉망」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설명하였다.(12.7. 조선일보)□ 설명 내용 ○ 임시신생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4.보도설명자료]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9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12-04 22:30:00.0</pubDate>
								<author>감염병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관련 - 대한아동병원협회 성명 인용 보도  마이코플라스마 손 놓으면, 소아진료 대란 온다  관련□ 설명 내용 ○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그간 국내에서 3~4년 주기로 유행이 발생한 감염병으로 마지막 유행은  19년에 보고되어 올해 환자 발생 추이를 주의깊게 모니터링하고 있다.  - 최근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19년 동기간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 입원환자  23년 47주 270명,  19년 47주 544명         ○ 질병관리청은 매주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21]]></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0.10. 보도설명자료] 한겨레,「&#039;일본 오염수 인체 영향, 전국민 장기 추적 필요&#039; 보고서 숨긴 질병청」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9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10-10 00:00:00.0</pubDate>
								<author>건강위해대응과</author>
								<description><![CDATA[ 일본 오염수 전국민 장기추적 필요보고서 숨긴 질병청  보도는 사실과 다름□  일본 오염수 인체 영향, 전국민 장기 추적 필요보고서 숨긴 질병청  보도 관련 (한겨레,  23.10.10.)□ 설명내용 ○ 해당 연구보고서는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계획이 확정되기 전, 일본의 오염수 방류 데이터를 자세히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예비조사 차원으로 수행한 것입니다.         * 연구용역 기간 2021.12.27.~ 2022.5.25. ○ 연구 종료 시점에도, 논의와 검토 등 의사결정과정이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하여 법률에 의거해 비공개 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9.21.보도설명자료] ’23.9.21.(목) 한겨레 기고에 대한 설명자료}]]></title>
								<link>/bbs/kdca/43/21569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9-21 11:20:00.0</pubDate>
								<author>코로나19예방접종피해보상지원센터 보상총괄팀</author>
								<description><![CDATA[코로나19백신 이상사례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 중-  23.9.21.(목) 한겨레 기고에 대한 설명□ 기고 주요 내용 ○ 9.21일자 한겨레 기고*에서, 인과성이 불분명한 경우가 심의 결과의 대부분이므로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을 의학적으로 판단하는 것과 사회적으로 백신 접종 피해에 대해 보상하는 것에 다른 잣대를 적용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      * 「지켜지지 않은 윤석열 공약 1호  백신 부작용 국가책임제 」 (서울의대 교수)□ 기고에 대한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사례에 대해 국가책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9.16.보도설명자료] KBS, 「주민번호 없는 ‘그림자 아동’, 2014년 이전 출생 1만 명 추정」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9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9-16 00:0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2014년 이전 임시신생아번호 현황, 관리시스템 구축 이전임을 고려할 필요-  23.9.15.(금) KBS, 「주민번호 없는  그림자 아동 , 2014년 이전 출생 1만 명 추정」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주민번호 없는  그림자 아동 , 2014년 이전 출생 1만 명 추정」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부연하였다(9.15.).□ 보도 주요 내용 ○ 2010년에서 2014년 태어난 아동 중, 질병청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주민등록번호로 바뀌지 않고  임시신생아 번호 로 남아 있는 아동은 총 11,639명인 것으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29.보도설명자료] 한국일보,  「퇴출될지 모를 약물을 사겠다니..」  기고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9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8-29 18:4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자원지원팀</author>
								<description><![CDATA[라게브리오는 중증화 사망 예방효과가 있고, 유럽 등 다수 국가에서도 긴급사용승인을 유지하여 사용 중-  23.8.28.(월) 한국일보,  「퇴출될지 모를 약물을 사겠다니..」  기고 관련 -□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퇴출될지 모를 약물을 사겠다니  기고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8.29.). □ 설명 내용1. 라게브리오 효능 관련 ○  라게브리오가 코로나19 감염자에게 사실상 효능이 없다 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는 약제들에 대하여 효과 평가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23.보도설명자료] SBS,「&#039;결핵접종&#039; 신생아 보니...출생신고보다 1만 명 많아」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9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6-23 16:3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내 외국인 포함  20~ 21년 BCG 예방접종 현황 -  23.6.23.(금) SBS, 「`결핵접종` 신생아 보니... 출생신고보다 1만 명 많아」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결핵 접종 신생아 보니... 출생신고보다 1만 명 많아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6.23.).□ 설명 내용○ 질병관리청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의 출생신고 정보와 연계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 중 BCG(결핵, 피내용) 예방접종의 경우 생후 4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22.보도설명자료] 한국일보,「팍스로비드 유효기간 다가오는데」기고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9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6-22 14:0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자원지원팀</author>
								<description><![CDATA[팍스로비드 재고 물량의 유효 기간은  23.11월부터  24.9월까지 순차적 도래 예정으로, 올해 내에 전량 소진 예상팍스로비드 등 코로나19 치료제의 유효기간 연장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식약처의 안전성 유효성 심사를 거쳐 승인-  23.6.22.(목) 한국일보, 「팍스로비드 유효기간 다가오는데」 기고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팍스로비드 유효기간 다가오는데  기고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6.22.). □ 설명 내용1. 팍스로비드 유효기간 도래 및 사용 관련 ○ 현재(6.22.) 질병관리청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5.24.보도설명자료] 동아일보, 「질병청, 엠폭스 감염 경로 명확히 밝혀야」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9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5-24 11:2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환자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5.24.보도설명자료] 동아일보, 「질병청, 엠폭스 감염 경로 명확히 밝혀야」 보도 관련엠폭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질병청은  발생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의료체계 구축하여 대응 중임-  23.5.24.(수) 동아일보, 「질병청, 엠폭스 감염 경로 명확히 밝혀야」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질병청, 엠폭스 감염 경로 명확히 밝혀야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이 일부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5.24.). □ 설명 내용 ○ 국민들이  보건 당국의 분명치 못한 발표로 인해 남성 간의 성 접촉의 위험성을 전혀 알지 못]]></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11.보도설명자료] 4.11.(화) 머니투데이, 「희귀질환 앓는데 아니라는 정부 …‘미지정 740건’ 환자 고통」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8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4-11 15:20:00.0</pubDate>
								<author>희귀질환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희귀질환 지원 강화를 위해 질병청은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지정 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심의 체계를 개선해 운영 중임-  23.4.11.(화) 머니투데이, 「희귀질환 앓는데 아니라는 정부   미지정 740건  환자 고통」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희귀질환을 앓는데 아니라는 정부  미지정 740건  환자 고통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이 일부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4.11.). □ 설명 내용 ○ 우선, 희귀질환 심의 결과 미지정된 질환의 미지정 사유에 대한 투명한 공개 필요성 지적에 대하여,  희귀질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13.보도설명자료] 노컷뉴스, 「공식 흡연율 조사서 빠지는 액상형 담배, 국민 70% “부적절”」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8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3-13 19:20:00.0</pubDate>
								<author>건강영양조사분석과</author>
								<description><![CDATA[[3.13.보도설명자료] 노컷뉴스, 「공식 흡연율 조사서 빠지는 액상형 담배, 국민 70%  부적절 」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은 국민건강영양조사 등 건강조사 시 일반담배, 액상형 전자담배, 궐련형 전자담배 등 모든 종류의 담배를 포함하여 흡연율을 조사하고 결과를 공표하고 있음          * (3.9) 노컷뉴스, 「전담이 노담? 국민 70%  액상형 담배도 흡연율 조사때 넣어야 」 보도 관련* (3.13) 노컷뉴스, 「공식 흡연율 조사서 빠지는 액상형 담배, 국민 70%  부적절 」 보도 관련□ 기사 주요내용 ○ 질병관리청, 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6.보도설명자료] 이데일리, 「“마스크 쓰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정부 방침에 시민 혼란’」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8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26 18:3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일상방역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 정부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추진방안( 22.12.23.)에 따라, 국내 외 방역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무 조정을 결정(1.20.)함. ○ 이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을 개정하고, 자주 묻는 질문 등을 정리하여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이후에도 3밀환경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드림.* (1.26. 이데일리, 「 마스크 쓰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정부 방침에 시민 혼란 」 보도 관련)□ 기사 주요 내용 ○ 정부가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6.보도설명자료] 조선일보 「美·伊 이어 한국도 독감처럼 백신 연례접종 」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8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26 15:00:00.0</pubDate>
								<author>예방접종관리과</author>
								<description><![CDATA[□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고위험군은 매년 두 번씩, 일반 성인은 매년 한 번씩 추진하는 방안은 미국 FDA의 발표 내용이며, 우리 정부의 결정 사항은 아님    * 1.26.(목), 조선일보, 「美 伊 이어 한국도  독감처럼 백신 연례접종 」 관련□ 기사 주요 내용 ○ 정부는 조만간 코로나19 백신 접종 방식을 연례 접종으로 바꾸고. 일반성인은 매년 1회, 고령층 면역저하자 코로나 감염 경험이 없는 어린이 등 고위험군은 매년 2회 접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 접종 백신도 개량된 한 가지 백신으로 간소화할 예정□ 설명 내용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2.보도설명자료] 채널A, 「중국발 입국 차단 구멍... 779명 검사 불확실, 29명 행방불명」관련}]]></title>
								<link>/bbs/kdca/43/21568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12 14:2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 중국발 입국자 중 미검사자 29명에 대해서는 관계부처, 지자체가 협력하여 주소, 연락처 등을 확보하고 검사를 받게 하도록 노력하고, 만일, 고의 검사 회피 등으로 국가 손해를 유발할 경우 엄정 조치할 계획임    * 「중국발 입국자 29명, PCR 검사 안 받아  방역 구멍 」 (1.12. 동아일보)   * 「중국발 입국 차단 구멍... 779명 검사 불확실, 29명 행방불명」 (1.11. 채널A)   * 「지역사회로 간 중국발 입국자 29명 검사 안 받아」 (1.11. 세계일보)□ 기사 주요 내용 ○ 중국발 입국자 중 29명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0.보도설명자료] 채널A, 「6500명 일주일 넘게 깜깜... 장기체류자 관리 구멍」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8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10 15:1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 중국에서 입국한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에 대한 입국 후 검사 관리는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통계는 내일 발표 예정     * 1.9.(월), 채널A, 「6500명 일주일 넘게  깜깜 ... 장기 체류자 관리  구멍 」 관련□ 기사 주요 내용 ○ 중국발 입국자 중 내국인과 장기체류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입국 후 검사를 받아야 하나, 이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설명 내용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중국발 입국자 중 내국인과 장기체류외국인의 경우, 입국 후 1일 이내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PC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6.보도설명자료] 한겨레, 「중국발 입국 방역 구멍 보건소 업무 마비될라」 등}]]></title>
								<link>/bbs/kdca/43/21568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6 11:2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 중국발 입국자의 입국 후 검사 관리를 위한 시스템 문제는 해결되었고, 입국 정보 등이 지자체로 정상적으로 전송되는 등 안정화됨.□ 안정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각 지자체는 업무 부담을 경감하면서 검사 및 확진자 관리에 집중하는 중□ 중국발 확산세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선제적으로 강력한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철저히 관리하여 국내 영향 최소화   * 「질병청 시스템 복구 됐다지만.... 이틀 동안  방역 공백 」 (1.5., 채널A)   * 「`중국발 입국` 방역 구멍 보건소 업무 마비될라」 (1.6., 한겨레)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6.보도설명자료] MBC, 「&#039;중국에서 온 놈&#039; 인천공항 안내 표지판 국제 망신」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8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6 09:40:00.0</pubDate>
								<author>국립인천공항검역소 검역1과</author>
								<description><![CDATA[□ 국립인천공항검역소는 중국 출발 입국자 안내 표지 오류를 발생 당일(1.2.) 인지 후 즉시 교체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3.1.5., MBC NEWS, 「&#039;중국에서 온 놈?&#039; 인천공항 안내 표지판 국제 망신」 관련□ 기사 주요내용 ○ 중국발 입국자에 대해 PCR 검사를 하는 고강도 방역 대책이 시행된 지난 1.2일에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 잘못 표기된 안내판이 설치됨.  - &#039;入國者&#039;(입국자)를 &#039;入國子&#039;로 잘못 표기 및 &#039;中國發(중국발)&#039;의 &#039;發&#039;은 물건을 보낼 때 쓰는 표현으로 사람에게는 쓰지 않음.□ 설명 내용]]></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5.보도설명자료] 노컷뉴스, 「이번엔 ‘PCR 검사’ 패싱 의심 사례...불안한 중국發 입국 방역」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8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5 17:5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공항 입국 시 중국발 외국인의 체류자격을 교차 확인하여, 모든 단기 체류 외국인이 공항검사센터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3.1.5., 노컷뉴스, 「이번엔  PCR 검사  패싱 의심 사례...불안한 중국發 입국 방역」 관련□ 기사 주요내용 ○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은 공항 검사센터 검사를 받고, 현장에서 즉시 검사 결과를 시스템으로 입력하여 지자체에 통보되나,   - 소수 단기체류자가 공항에서 검사받지 않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검사를 요청하는 사례가 있다는 보도.□ 설명 내용  ○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4.보도설명자료] 조선비즈, 「감염관리수당 지급 9개월째 감감무소식」}]]></title>
								<link>/bbs/kdca/43/21568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4 09:30:00.0</pubDate>
								<author>의료대응지원과</author>
								<description><![CDATA[□ 감염관리수당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의료기관 전체 신청건수의 94%를 지급하였으며, 2023년 1월까지 지급 완료할 계획임.* (1.3, 조선비즈, 「코로나 중환자 600명대 늘었는데...감염관리수당 지급 9개월째 감감무소식」보도 관련)□ 기사 주요내용 ○ 질병관리청 감염관리수당이 9개월째 지급되고 있지 않음.□ 설명내용 ○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입원치료병상에서 근무하는 의료인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해 감염관리수당을 지급해 왔으며,  - 2022년 12월 31일 기준, 의료기관 전체 신청 건수의 94%를 지급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3.보도설명자료] 채널A, 「질병청 시스템 &#039;먹통&#039;...지자체 &#039;중국발 PCR 대상자 파악 못 해&#039;」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7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3 18:5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방역시스템운영팀</author>
								<description><![CDATA[□ 금일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은 검역정보관리시스템과의 해외 입국자 정보 연계 문제로 일부 입국자 정보가 누락되어 지자체로 표출되는 문제가 있었으며,  ○ 중국발 입국자정보부터 우선 조치 완료하였으며, 타 국가입국자 정보는 단계적으로 보완 조치 예정* (1.3, 채널A, 「질병청 시스템 &#039;먹통&#039;...지자체 &#034;중국발 PCR 대상자 파악 못 해&#034;」 보도 관련)□ 기사 주요내용 ○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 오류로 지자체 보건소에서 중국발 입국자의 명단과 인원 파악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 설명내용 ○ 금일 질병관리청 코로나1]]></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3.보도설명자료] 한국일보, &#039;백신 미접종자 &#039;무상치료 중단&#039; 가능성 내비친 정부&#039;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7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3 17:20:00.0</pubDate>
								<author> 중앙방역대책본부 자원지원팀</author>
								<description><![CDATA[□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재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코로나19 치료제 무상 공급 중단을 검토하고 있지 않음.     * (1.3. 한국일보 , 「백신 미접종자  무상치료 중단  가능성 내비친 정부」 보도 관련)□ 기사 주요내용 ○ 정기석 코로나19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정례브리핑(1.2.)에서 위중증 환자의 대부분이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백신접종 필요성을 말했고, 추후 미접종 중환자에 대한 무상치료를 중단할 수 있다는 점까지 언급함. ○ 방역당국이 무상치료 중단을 시사한 것은 고가의 치료제를 무상으로 투여하는 것]]></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3.보도설명자료] 서울경제 「입국장→검사소 동선분리 안돼...허술한 관리에 실효성 논란」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7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3 10:5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관리팀</author>
								<description><![CDATA[□ 단기체류외국인의 신속한 검사를 도모하고, 공항 내 다른 이용자와 접촉을 최소화 하기 위해, 지원 인력이 인솔하여 검사센터로 안전하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  23.1.3.(화), 서울경제 「입국장 검사소 동선분리 안돼...허술한 관리에 실효성 논란」 관련□ 기사 주요내용 ○ 중국 발 입국 첫날, 예약자 기준으로 하루 1,092명이 입국하였으나, 입국 절차 시간과 검사결과 대기시간까지 장시간이 소요되고, ○ 싱가포르 입국자를 공항검사센터 대상자로 분류하는 등 대상자 분류에 혼선이 있고, 공항검사센터로 이동시까지 일반인과 동선 분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28.보도설명자료] SBS, &#039;아메바 사망자&#039; 유족 질병청 태국 내 행적 문의 없었음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7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2-28 16:00:00.0</pubDate>
								<author>신종감염병대응과</author>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역학조사 절차에 따라, 국내 첫 파울러자유아메바 사례 감염경로 파악 위한 조사 진행 중 ○ 국내 최초사례로서 병원체 특성분석, 자료검토, 주치의 소견 청취, 의무기록 확인, 역학적 연관성 검토 등 단계적 진행 예정* (12.27. SBS , 「아메바 사망자 유족 질병청 태국 내 행적 물어본 적도 없었다」 보도 관련)□ 기사 주요내용 ○ 국내 첫 파울러자유아메바 감염 사망자 발생 관련, 질병관리청은 보도자료 배포 전 태국 내 행적과 관련해 유족에게 문의한 적이 없었음.□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국내 첫 파울러자유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21.보도설명자료] 12.21. 노컷뉴스, 「‘세계최저’ 코로나 사망기록 무너졌다.... “표적방역은 허상”」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7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2-21 16:20:00.0</pubDate>
								<author>중앙방역대책본부 총괄조정팀</author>
								<description><![CDATA[[12.21.보도설명자료] 노컷뉴스, 「 세계최저  코로나 사망기록 무너졌다....  표적방역은 허상 」 보도 관련□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의 우리나라 총 누적사망률은 OECD 평균 대비 1/3 수준이며, OECD 국가중 세 번째로 낮은 수준□ 60세 이상 동절기 추가 접종 실시, 감염취약시설 보호, 먹는 치료제   적극 투약 등으로 고위험군 보호 대응 방안을 차질 없이 수행중  * (12.21. 노컷뉴스, 「 세계최저  코로나 사망기록 무너졌다....  표적방역은 허상 」 보도 관련)□ 기사 주요내용 ○   20~ 21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9.보도설명자료] 당뇨병 환자 관리 보도 관련}]]></title>
								<link>/bbs/kdca/43/21567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2-09 14:20:00.0</pubDate>
								<author>만성질환예방과</author>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당뇨병 환자 관리 및 교육을 위해 고혈압 당뇨병 등록관리사업 및 대국민 교육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 고혈압 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확대하고, 국가건강검진 내 당화혈색소 검사 추가에 대해 복지부와 검토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12.9. 조선일보, 「2000만명이 당뇨 직전이거나 환자... 국가는 손놓고 각자도생하는 상황」 보도 관련)□ 기사 주요내용 ○ 당뇨병 환자 증가에도 불구, 환자 교육 관리 인프라가 허술하다는 기사□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당뇨병 환자 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등록관리사업과 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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