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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예외범위 확대 실시(1.24.~)(1.20., 정례브리핑)
  • 작성일2022-01-20
  • 최종수정일2022-01-21
  • 담당부서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
  • 연락처043-719-9344

방역패스 예외범위 확대 실시(1.24.~)(1.20., 정례브리핑)


- 가까운 보건소 방문 및 쿠브(COOV), 카카오, 네이버 등 업데이트로 예외확인서 발급 -



방역패스 시행 관련 안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증상으로 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을 받거나, 접종 후 6주 내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예외확인서 발급 가능

예외확인서는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쿠브(COOV), 카카오, 네이버, 토스, PASS(SK·KT·LG) 접종내역 발급 또는 업데이트로 가능


백신 3차 접종 후, 오미크론·델타 변이에 대한 중화항체 효과 확인

3차 접종 후 2-3주 경과 시, 오미크론 및 델타 변이주 모두에서 중화능이 증가됨을 확인

3차 접종 후 오미크론· 델타 변이주에 대한 중화능 증가는 코로나 19에 대한 방어력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측됨


국산 항체치료제의 델타변이 감염자에서 치료효과 중간분석 결과

델타변이 감염자 중 렉키로나주 치료 후 중증 진행 감소 확인


설 연휴 전 코로나19 3차접종 당부

(60세 이상 3차접종) 인구대비 84.1%, 1월말 3개월 대상자 90.5% 접종

(청소년 접종) 13-18179.1%, 269.5%, 접종률 꾸준히 증가 중

1주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에 오미크론 확산 및 고령층 감염 우려를 대비하여 3차접종 반드시 참여 당부


1.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시행 관련 안내


□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월 24일(월)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의 의학적 사유에 의한 예외범위가 확대된다고 재안내하였다.


 ○ 이번 조치로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증상으로 ❶인과성 근거 불충분(④-1) 판정*을 받거나 ❷접종 후 6주 내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 예방접종 피해조사반 또는 피해보상전문위원회의 판정


   - 1월 24일(월)부터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쿠브(COOV)앱·전자출입명부 플랫폼*의 ‘접종내역 발급·업데이트’로 유효기간 만료일이 없는 예외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 카카오, 네이버, 토스, PASS앱(SKT, KT, LG)


   ❶ 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별도의 절차 또는 증빙서류(의사 진단서 등) 없이 종이·전자 예외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나,


   ❷ 이상반응 의심증상으로 접종 후 6주 이내에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예외확인서 발급을 위해서는 보건소에 1)입원확인서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입원치료를 받았다’는 2)의사의 진단서를 제시 후 방역패스 예외자로 전산등록(1.24.~)* 해야 한다.


    * 최초 1회에 한해 보건소에서 전산등록 후, COOV앱, 전자출입명부 플랫폼에서 ‘접종내역 발급·업데이트’ 후 전자 예외확인서 발급 가능


 ○ 다만, 방대본은 방역패스의 예외 인정이 백신 접종과 이상반응의 인과성 및 피해보상의 필요성, 접종금기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 방역패스 예외확인서를 발급받더라도, 접종 금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신속히 접종을 완료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방대본은 식당·카페 등 방역패스가 적용되는 시설의 운영·관리자 및 이용자께 방역패스 확인 및 제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 시설 운영·관리자는 안내문·포스터(붙임14) 등을 게시하여 방역패스 적용시설임을 안내하는 한편,


   - 이용자가 QR코드 스캔으로 간편하게 출입명부 작성과 함께 본인의 접종상태를 알릴 수 있도록 QR 인식용 단말기를 설치·비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또한, 국민께서도 방역패스 적용시설을 이용 시 전자증명서의 QR코드를 활용하실 것을 권고드리며,


   - QR코드 스캔 시 딩동(유효하지 않은 접종증명*) 소리가 나는 경우, PCR 음성확인서 등을 시설운영·관리자에게 제시할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하였다.


    * 미접종 또는 1차접종한 경우, 2차접종 후 181일이 지난 경우(3차 미접종)



2. 코로나19 백신 면역원성 연구 분석 결과 및 향후 계획


□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 국립감염병연구소(소장 장희창)는 국내 코로나19 백신접종군을 대상으로 3차 접종 후 오미크론과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중화능을 조사하고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중화능: 중화항체를 통해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능력

      *연구용역 주관기관(연구책임자): 삼성서울병원(백경란 교수)


 ○ 이번 조사는 20-59세의 건강한 성인 중 화이자백신 단일접종 1개군과 교차접종 2개군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조사결과 3개군 모두에서 3차 접종 후 2-3주 경과 시 오미크론과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중화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오미크론주에 대한 중화항체가는 접종 전 대비 10.5~28.9배, 델타변이주에 대해서는 14.3~21배 증가하였다.


백신접종군

1/2/3

(대상자수)

중화항체가 증가 배수

(중화항체가)

오미크론주

델타주(AY69)

표준주

화이자/화이자/화이자

(10)

17

(39660)

21

(811701)

7.8

(4243310)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화이자

(10)

10.5

(26272)

14.3

(751072)

9.9

(2442408)

아스트라제네카/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15)

28.9

(9260)

시험 중

21

(2214632)


     * 중화항체가: 바이러스의 감염을 중화시켜 예방효과를 유도하는 항체가


 ○ 이번 조사 결과 3차 접종이 오미크론 및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중화능을 크게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나 3차 접종이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는 국내 예방접종에 대한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다수의 의료기관 연구진들과 함께 고령층 및 면역저하자 등에 대해서도 3차 접종 후 항체지속능 및 변이주에 대한 중화능을 조사 중이다. 


 ○ 또한 국내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추가접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현재 임상3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합성항원백신을 이용한 추가접종 연구자임상시험으로, 고대구로병원 등 10개 병원에서 국내 허가 백신으로 기본접종을 완료한 약 550명을 대상으로 면역원성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 연구명: 국내 개발 코로나19 후보 백신의 연구자임상을 통한 추가접종 연구

     * 기본접종 : ➊아스트라제네카 1, 2차, ➋얀센 단회, ➌화이자 1, 2차, ➍모더나 1, 2차, ➎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접종군 각각 약 110명


□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항체보유율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항체보유율: 코로나19 바이러스의 S(spike) 항원과 N(nucleoprotien) 항원에 결합하는 일정 수준이상의 항체(결합항체)를 보유한 비율   

     * S항원: 감염 및 백신 유도 항체 검출(자연감염과 백신 접종 모두 반영)

     * N항원: 감염 후 생성된 항체 검출(자연감염)


 ○ ’21년 7월~10월 국민건강영양조사 참여자 1,482명(10세∼94세)에 대해 항체보유율을 조사한 결과, 전체 항체보유율은 67.1%(994명)로 확인되었다. 


   -이 중 백신 접종자(1,114명)의 항체보유율은 1차 접종 후 70%(284명/406명), 기본접종 완료 후 99.2%(702명/708명)로 나타났다. 자연감염으로 인한 항체보유율은 0.54%(8명)으로 확인되었다.


 ○ 전국 17개 시·도 ‘21년 11월~12월 헌혈자 9,896명(20세∼59세)에 대한 항체보유율 조사 결과, 전체 항체보유율은 96.7%(9,567명)로 확인되었으며, 이 중 자연감염에 의한 항체보유율은 1.2%(123명)으로 확인되었다. 헌혈자에 대한 백신접종력은 확인되지 않았다.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효과 분석과 지역사회 코로나19 항체보유율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3. 국산 항체치료제의 변이주 감염자에 대한 치료효과 중간분석 결과


□ 국립감염병연구소는 국산 항체치료제(렉키로나주)의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 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21.6월~’21.9월 동안 연구에 참여한 코로나19 고위험 경증~중등증 환자 대상으로 렉키로나주(셀트리온) 사용에 의한 중증으로의 질병진행률을 중간 분석한 결과, 


  - 해당기간 참여 환자는 대부분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였으며, 델타 감염자 중 렉키로나주 치료는 중증으로의 진행률을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하였다.


    * (중증 진행률) 델타 변이 감염자 중 대증요법치료군 15%(21명/140명), 렉키로나주치료군 5.6%(27/486명), p<0.001


 ○ 이 결과는 비교 대상 대조군과의 환자별 기저질환, 질병 중증도 등의 요인을 세부적으로 보정하기 전이므로 경향성 정도만 파악한 것이며, 추가분석을 통해 향후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4.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 효능 분석 결과


□ 국립감염병연구소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코로나19 치료제의 효능평가 결과 등 진행 상황을 발표하였다.


 ○ 세포실험을 통해 코로나19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의 효능을 분석한 결과,


  - 기존 바이러스(GR)과 비교 시,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유전자 변이에 영향을 받지 않고 항바이러스 효능이 유지됨을 확인하였으며, 


    * 환자치료에 사용중인 렘데시비르(베클루리주)와 동일성분의 화합물 이용 


 ○ 항체치료제의 경우, 렉키로나 및 추가 개발중인 후보 항체와의 병합물질에 대하여 세포실험 및 동물에서의 효능평가를 수행 중이다. 



5.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현황


□ (개요) 1월 20일 0시 기준으로 4,453만 명(인구 대비 86.8%)이 1차접종을 받았고, 4,367만 명(인구 대비 85.1%)이 2차접종(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을 완료하였다.


    * (18세 이상 인구 대비) 1차접종률 96.5%, 2차접종률 95.1%


 ○ 3차접종은 총 2,421만 명이 받아, 전체 인구 대비 47.2%, 60세 이상 인구 대비 84.1%가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하였다.


연령별 접종 현황(1.20. 0시 기준)

(단위 : , %)

구분

인구*

(A)

접종자 현황

접종률

1(B)

2(C)

3(D)

1

(B/A)

2

(C/A)

3

대상자** 대비

인구대비

(D/A)

51,317,389

44,530,525

43,676,631

24,219,031

86.8

85.1

62.4

47.2

연령

80세 이상

2,455,738

2,226,335

2,198,405

1,999,196

90.7

89.5

93.4

81.4

70-79

3,883,747

3,738,201

3,713,187

3,429,934

96.3

95.6

94.1

88.3

60-69

7,404,447

7,225,240

7,169,125

6,129,004

97.6

96.8

87.8

82.8

50-59

8,574,374

8,397,558

8,316,856

5,265,173

97.9

97.0

66.1

61.4

40-49

8,035,809

7,670,061

7,555,798

3,000,928

95.4

94.0

43.3

37.3

30-39

6,591,585

6,302,528

6,144,084

2,184,380

95.6

93.2

40.8

33.1

20-29

6,404,726

6,303,110

6,183,309

1,923,257

98.4

96.5

36.0

30.0

12-19

3,732,656

2,667,492

2,395,867

287,159

71.5

64.2

59.8

7.7

(18-19)

(963,728)

(906,092)

(879,359)

(287,159)

(94.0)

(91.2)

(60.4)

(29.8)

(12-17)

(2,768,928)

(1,761,400)

(1,516,508)

(-)

(63.6)

(54.8)

(-)

(-)

11세 이하

4,234,307








* ’21.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거주자) 기준(거주불명자, 재외국민 제외)

** ‘22.1.31일 기준 연령대별 접종간격 도래자

*** 얀센 백신의 경우 1회 접종으로 기본 접종이 완료되므로 얀센 1차 접종은 ‘2차 접종합계에도 추가, 얀센 2차의 경우 3차 합계에 추가

상기통계자료는 예방접종등록에 따라 변동 가능한 잠정 통계임


□ (3차접종) 현재 3차접종자 수는 2,421만 명으로 1월 2주(1.9.~1.15.)에도 약 230만건 이상 접종이 시행되었다.


   * 3차접종자 수: (12.4주) 3,664,828명 → (12.5주) 3,267,345명 → (1.1주) 2,535,504명 → (1.2주) 2,315,499명


 ○ 1월 말을 기준으로 접종간격 도래자(3,883만 명, 이하 “대상자”) 대비 3차접종률은 62.4%로, 연령별로는 70대가 94.1%로 가장 높았으며, 80대 이상이 93.4%, 60대 87.8%, 50대 66.1%, 18-19세 59.8% 순이었다.


   - 이번 달부터 18~59세 청장년층 및 중년층을 중심으로 접종이 시행되고 있다. 1월말 기준 대상자 대비 접종률은 1주간(1.13.~1.19.) 6.1%p(42.5% → 48.6%) 상승하였으며, 40대 연령층의 접종률 상승폭이 6.9%p(36.4% → 43.3%)로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 12월 중 집중접종을 시행한 60세 이상 연령층의 접종률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주차별 3차접종 인구 및 대상자 대비 접종률(1.20. 0시 기준) 그림 붙임 참고】



□ (13-18세 접종) 13~18세(’21년 기준 12~17세) 청소년은 현재까지 219만 명이 1차접종을 받았으며, 인구 대비 1차접종률은 79.1%, 2차접종률은 69.5%로, 접종률은 꾸준히 상승 중이다.


 ○ 16~18세의 1차접종률은 88.2%, 2차접종률은 81.5%로 높게 나타났다. 13~15세의 경우 1차접종률 70.4%, 2차접종률 57.9%로 16~18세에 비해서는 낮으나, 꾸준히 접종률이 높아져 1차접종률은 70%를 넘었다.



【청소년 주차별 예약률 및 1차·2차접종률 그림 붙임 참고】



   - 12월에 비해 1월 들어 접종률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둔화되었으나, 1차접종 3주 후 2차접종 시기가 도래한 청소년의 2차접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미접종자 접종) 18세 이상의 1차접종률은 96.5%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 아직까지 접종에 참여하지 않으신 미접종자의 접종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 18세 이상 대상자 중 1월 1주에는 약 10만 명, 1월 2주에는 약 7만 명이 1차접종에 참여하였다.


    * 1차접종자수: (12.4주) 253,524명 → (12.5주) 141,739명 → (1.1주) 101,910명 → (1.2주) 75,553명



6. 설 연휴 전 코로나19 3차접종 당부


󰊱 코로나19 예방접종 효과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월 1주차 확진자에서 예방접종력에 따라 중증 진행을 평가하였다.


 ○ ‘3차접종 후 확진군’*은 ‘미접종 확진군’에 비해 중증(사망 포함)으로 진행할 위험이 90.8%, ‘2차접종 후 확진군’도 ‘미접종 확진군’에 비해 80.2%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 즉, ‘미접종 확진군’의 중증화율은 ‘3차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11배, ‘2차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5배 높게 나타나, 돌파감염 등으로 접종 후 확진되는 경우에도 3차접종까지 마친 경우에는 2차접종까지 시행한 경우에 비해 중증진행 예방효과가 보다 크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확인되었다.



<1월 1주 기준 확진자 중 예방접종력에 따른 연령대별 누적 중증화율 위험도 비교 그림 붙임 참고>



󰊲 3차접종 필요성 및 진행 현황


  (1) 60세 이상 연령층


□ (3차접종 필요성) 60세 이상은 코로나19 감염시 중증, 사망 위험이 높아 신속한 3차접종이 필요하다.


 ○ 코로나19 유행의 안정세 및 60세 이상 연령층의 3차접종률 증가로 확진자 중 비중은 감소세이나, 위중증 및 사망 비중은 큰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 최근 5주간 확진/위중증/사망 중 60세 이상 연령층 비중(명,%)


구 분

12.2

12.3

12.4

12.5

1.1

1.2

60대이상 확진자 명(비중)

14,243(33.5)

14,641(30.5)

10,878(25.5)

6,831(21.0)

4,076(16.6)

3,127(12.7)

60대이상 위중증 명(비중)

672(83.2)

803(85.0)

890(84.4)

908(83.0)

754(80.9)

585(80.0)

60대이상 사망자 명(비중)

380(94.8)

409(98.8)

503(94.5)

419(93.3)

341(94.5)

268(90.8)


 ○ 특히, 최근 4주(’21.12.12.~’22.1.8.) 간 60세 이상 위중증 환자의 53.4%, 60세 이상 사망자의 59.9%가 미접종자였다. 미접종자 및 1차접종군의 비중은 위중증 환자의 56.2%, 사망자의 63.5%를 차지하고 있다. 


   - 반면, 3차접종 완료군의 경우 60세 이상 위중증 환자의 2.6%, 사망자의 2.8%로 매우 낮은 수준을 보여, 60세 이상 3차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이 지속 요구된다.


□ (3차접종 현황) 60세 이상 고령층의 인구 대비 3차접종률이 80%를 넘었으며, 1월말 기준 접종간격 도래자 대비로는 90% 이상 3차접종을 완료하였다. 이에 따라 해당 연령층의 방역지표는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 1월 20일 0시 기준 84.1%(1,155만 명)가 3차접종을 완료하였고, 1월 말까지 3개월이 도래하는 대상자(60세 이상 1,276만 명) 대비로는 90.5%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예약자까지 포함하면 91.9%(인구 대비 85.4%)이다.


  (2) 18-59세 연령층


□ (3차접종 필요성) 60세 이상 고령층 뿐만 아니라 18~59세 연령층에게도 3차접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접종으로 3개월이 지났으면 반드시 접종이 필요하다.


 ○ 현재 국내 오미크론 바이러스 검출율이 26.7%를 기록하는 등 매우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회활동이 활발한 청장년층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전파력이 보다 높아질 수 있다.


 ○ 특히, 전체 확진자 중 20~59세 연령층의 비중은 12월 3주 48.8%에 비해 1월 2주 60.3%로, 최근 5주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최근 5주간 확진자 중 20∼59세 연령층 비중(명, %)

       : (12.3주) 23,426(48.8) → (12.4) 21,809(51.1) → (12.5) 17,300(53.2) → (1.1주) 14,116(57.5) → (1.2주) 14,893(60.3)


 ○ 최근 5주간 18~59세 연령층의 돌파감염 누적 추정사례 또한 지속 증가*하고 있어 청장년층의 3차접종이 시급하다.


     * 최근 5주간 18∼59세(’21년 기준) 연령층의 누적 돌파감염 추정사레(10만명 당 발생률)

       : (12.2주) 214.7명 → (12.3주) 273.9명 → (12.4주) 327.8명 → (12.5주) 367.6명 → (1.1주) 401.0명


 ○ 확진자의 급증은 사회 전체의 중증사망 비율을 높일 수 있으며, 이는 의료체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 젊은 연령층일수록 개인적 차원에서는 중증위험이 낮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사회적 차원에서는 오히려 중증위험을 높일 수 있게 되므로 3차접종 참여가 필요하다.


 ○ 또한, 최근 4주(’21.12.12.∼’22.1.8.) 간 만 12세 이상 코로나19 확진자의 연령대별 예방접종력 분포를 확인한 결과, 18~59세 연령층 위중증환자는 287명으로 이중 접종 미완료군(미접종자 및 1차접종자)이 239명으로 83.3%를 차지하며, 사망자의 경우도 총 57명 중 50명인 87.7%가 접종 미완료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 현재 18-59세 미접종자가 약 267만 명에 불과한 것으로 미루어 보면, 접종의 효과는 확인할 수 있다.


□ (3차접종 현황) 18-59세 연령층의 인구 대비 3차접종률은 40%를 넘었으며, 1월말까지 접종간격 3개월이 도래하는 대상자 대비로는 50%를 바라보고 있다.


 ○ 1월 20일 0시 기준 41.4%(1,266만 명)가 3차접종을 받았고, 1월말까지 3개월이 도래하는 대상자(18-59세 2,606만 명) 대비로는 48.6%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 예약자까지 포함할 경우 인구 대비 51.7%, 1월말 3개월 도래자 대비 60.6%로, 접종률 상승폭이 두드러지지는 않으나 지속적으로 꾸준히 접종받고 있다.


󰊳 3차접종 방법


□ 1월 말을 기준으로 3차접종 간격이 도래한 전체 대상자는 약 3,883만 명으로, 사전예약은 누리집(ncvr.kdca.go.kr)을 통해 가능하며, 예약일로부터 7일 이후 접종받을 수 있다.


 ○ 미리 예약하지 않고도 잔여백신 예약을 통해 당일접종(1)카카오톡· 네이버에서 잔여백신 예약 후 당일접종 또는 2)의료기관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려 당일접종)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황에 따라 접종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3차접종을 예약한 후 개인사정 등으로 예약일에 접종받지 못한 경우에도 잔여백신 예약을 통해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예약된 의료기관에 연락하여 예약 취소를 요청한 후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다시 예약할 수 있다.


 ○ 또한, 스스로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을 대상으로 대리 예약, 콜센터나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한 예약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거주지 관할 보건소 또는 주민센터에 문의하여 접종받을 수 있다.


󰊴 해외파병장병 3차접종 추진


□ 추진단은 한빛·동명부대 해외파병 장병들의 원활한 현지 3차접종을 위한 제반사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해외파병부대 장병들의 3차접종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현지에서의  3차접종 필요성이 대두되어 국방부와 백신 해외 반출 및 현지 접종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협의과정을 거쳤다.


□ 한빛·동명부대는 1월 25일(화)부터 국내 도입백신을 현지(남수단·레바논)로 수송하여 1~2월 중 3차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 추진단은 각 부대의 백신 수요를 파악하여 화이자 백신으로 배정하였으며, 백신 해외 반출 전 국내 백신 수송을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현지 예방접종 인력이 코로나19 접종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하도록 안내하는 등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한 세부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 외국인 3차접종


□ 최근, 미군부대 집단 발생과 사업장 등 집단 감염 등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의 확진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체류 외국인의 신속한 3차접종이 요구된다.


   * 확진자(명(%)): (12.4주) 1,510(3.5) → (12.5주) 1,700(5.2) → (1.1주) 2,042(8.3) → (1.2주) 3,510(14.2)


 ○ 국내에서 2차접종을 마친 등록외국인은 이전 접종 시와 동일하게 사전예약 누리집 등을 통해 사전예약하거나 잔여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미등록외국인은 1차 접종 시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임시관리번호로 전화예약하거나 접종기관(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 방문하여 예약‧접종할 수 있다. 


 ○ 90일 이하 단기체류 외국인을 포함하여 해외에서 기본접종을 마친 외국인도 3차접종 간격이 도래한 경우 보건소에서 해외 접종이력을 등록*한 후 3차접종을 받을 수 있다.


    * WHO 승인 백신이면서 차수간 접종간격이 국내 실시기준에 준하는 경우에 등록 가능(단기체류 외국인의 경우 2차접종 완료한 경우에 한해 접종력 등록 가능)


 ○ 추진단은 접종간격이 도래한 국내 체류 외국인 중 미접종자 및 미예약자를 대상으로 개별적으로 안내 문자(영문)를 발송하여 접종을 독려하고 있으며,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협조하여 산업단지, 외국인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 추진단은, 아직까지 접종받지 않은 분들은 사전예약 또는 잔여백신 예약 후 당일접종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접종에 참여해 줄 것을 재차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2차접종 완료 후 권고 접종간격(3개월)이 경과하였으나 다양한 사유로 3차접종을 받지 않은 분들에 대해 개별적으로 접종방법 등을 다시 안내하고 있으므로, 문자를 확인한 후 가까운 시일 내에 접종일을 예약하여 3차접종을 완료해 주시기를 요청하였다.


 ○ 또한, 1주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는 대규모 인구의 이동과 만남으로 인해 오미크론 확산이 폭증하고, 고령층이 대거 감염되는 상황이 우려되고 있다.


   - 설 연휴기간에 고향 방문과 여행 등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불가피한 귀향에는 3차 접종을 하신 분들만, 소규모로 짧은 시간만 방문하시기를 권고한다고 전했다.



7. 임신부도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본인과 주변 보호 당부


□ 추진단은 임신부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한다고 밝혔다.


 ○ 임신부는 임신을 하지 않은 가임기 여성 확진자에 비해 발생률은 낮으나, 감염 시 위중증율은 9배 수준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임신부 확진자의 질병 부담>      기간 : ’20.1.20.-‘21.12.31.


집단,

확진자

위중증

사망

발생률

(10만명당)

위중증률(%)

치명률(%)

임신부1)

2,232

73

1

8782)

3.27

0.04

가임기여성(20-45)

108,415

384

39

1,2203)

0.35

0.04

1) 기초역학조사서 임신여부 항목 중 임신 항목에 체크한 2045세 여성 확진자

2) 질병관리청 기본DB에서 ’20.1.20’21.12.31.에 확진판정 받은 2045세 여성

3) 분모 : 임신부(해당연도 0세 출생아 수), 20-45세 여성(해당연도 행정안전부 20-45세 여성 인구수)

- ‘2012월 기준 인구수에서 0세 남성, 여성 265,087, ‘2112월 기준 인구수에서 0세 남성, 여성 253,946

- ’2012월 기준 인구수에서 2045세 여성 8,884,924, ’2112월 기준 인구수에서 2045세 여성 8,748,286


 ○ 국외 연구에서도 코로나19 감염 유증상 임신부는 같은 연령대 여성에 비해 중환자실 입원, 사망 등 질병부담*이 증가하였고, 코로나19에 확진된 임신부에서 조산, 저체중아 분만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 (미국 Characteristics of symptomatic women of reproductive age with laboratory-confirmed SARS-CoV-2 Infection by pregnancy status-United States, January 22-October 3, 2020, MMWR 2020) 중환자실 입원위험 3배, 인공호흡기 사용위험 2.9배, 사망률 1.7배


   ** (18개국 참가 연구 Villar J, et al. Maternal and Neonatal Morbidity and Mortality Among Pregnant Women with and without COVID-19 Infection: The INTERCOVID Multinational Cohort Study. JAMA Pediatr(2021). PMIC 33885740) 조산위험 59%, 저체중아 분만 위험 58% 높았으며, 임신부 확진자로부터 출생한 신생아 중 13%에서 코로나19 양성 확인됨


 ○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임신부에서도 안전하고, 코로나19 감염위험과 감염 시 위중증 위험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킴에 따라 미국, 영국, 캐나다 등 각국이 임신부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 미국, 이스라엘 등의 임신부 접종 사례 분석 결과 임신부의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은 비임신부와 유사했으며, 조산·유산, 기형아 발생 등에 있어서 비접종자와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 지난 1월 18일(화) 유럽의약품청(EMA)도 임신기간 중 백신 접종 후 임신합병증, 유산, 조산, 태아에 나타나는 부작용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고 접종을 통한 편익이 접종에 따른 잠재적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의견을 발표하며,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 접종을 권고하였다.


 ○ 임신부는 코로나19 감염시 본인과 태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며, 임신부 보호를 위해 본인뿐만 아니라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족 등 주변 사람들도 접종 받아주시기를 당부하였다.



8. 이상반응 신고현황 주간 분석 결과(46주차)


□ 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사례에 대한 주간(46주차, 1.16. 0시 기준)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 전체 예방접종 109,988,175건 중 이상반응은 433,914건(46주 신규 신고 7,342건)이 신고되어 신고율은 0.39%(1차 0.53%, 2차 0.37%, 3차 0.13%)으로, 3차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율(접종일 기준)은 1차와 2차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추세이다.


    * 이상반응 신고통계는 출생연도 기준 예방접종 건수를 기반으로 산출(인구집단을 기반으로 산출하는 예방접종현황의 예방접종 건수와 다름)


   - 신고 사례 중 일반 이상반응은 96.3%(417,661건), 중대한 이상반응은 3.7%(16,253건)이었으며, 


     * 일반이상반응은 주사부위의 통증, 발적 등 국소이상반응과 발열, 근육통 등 전신이상반응

     * 중대한 이상반응은 중증, 사망, 아나필락시스 및 주요 이상반응


   - 백신별 신고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0.53%(1차 0.75%, 2차 0.27%), 화이자 백신 0.32%(1차 0.40%, 2차 0.35%, 3차 0.14%), 모더나 백신 0.48%(1차 0.62%, 2차 0.75%, 3차 0.13%), 얀센 백신 0.57%(1차 0.58%, 2차(부스터) 0.19%)으로, 백신별 3차 접종이 1차와 2차 접종보다 낮았다.


   - 18세 이하 청소년의 경우, 예방접종 5,180,111건 중 이상반응은 15,942건이 신고되어 신고율은 0.31%(일반 이상반응 97.4%, 중대한 이상반응 2.6%)이었다.


□ 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신속한 피해보상을 위해 소액보상 피해보상 결정 권한을 시·도지사에 위임하도록 1월 25일 감염병예방법 시행령을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 주요 개정 내용은 보상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진료비가 3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예방접종 피해보상 결정 및 지급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위임하는 조항 신설이다.


 ○ 이번 개정을 통해 1월 25일부터 일반 이상반응은 시·도지사가 직접 인과성 심의 및 보상을 결정함에 따라, 피해보상 신청의 대다수인 일반 이상반응의 신속한 보상이 가능해져 국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추진단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접종받는 사람은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며, 접종 후 최소 3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고열이 있거나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 특히, 중증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이 나타나면 즉시 119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내원해야 한다.


 ○ 화이자, 모더나 백신 접종 후 다음과 같은 심근염/심낭염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 진료를 받도록 당부했다.


심근염 및 심낭염 의심증상

예방접종 후 아래와 같은 증상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악화되어 지속되는 경우

가슴 통증, 압박감, 불편감

호흡곤란 또는 숨가쁨, 호흡시 통증

심장이 빠르게 뛰거나 두근거림

실신


 ○ 아울러,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은 심근염, 심낭염 등 신속한 진단·치료 및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9.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의 이상반응 사례평가 결과 분석 (~1.14.)


□ 예방접종피해조사반(반장 서은숙 교수)은 현재까지 총 46차례 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발생한 이상반응 신고사례에 대한 인과성을 평가하였다. 


 ○ 평가 상정된 총 4,725건(사망 1,250건, 중증 1,460건, 아나필락시스 2,015건) 중 744건(사망 2건, 중증 5건, 아나필락시스 737건)이 인과성 인정되었고, 80건(사망 11건, 중증 69건)이 근거 불충분한 사례*로 평가되었다.


    * 근거가 불충분한 사례는 3천만 원 이내의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근거가 확보되면 재평가할 예정임  


 ○ 제 46차 회의(1.14일)에서 신규 158건(사망 44건, 중증 33건, 아나필락시스 81건) 및 재심 1건(사망 1건) 심의하였고, 이중 아나필락시스 32건이 인과성 인정되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의 이상반응 사례 평가결과(1.14.기준) ] (단위 : 건)


구분*

누적사례

인과성 평가 결과

인정

불충분

불인정

보류

합계

4,725(158)

744(32)

80

3,889(125)

12(1)

사망

1,250(44)

21)

11

1,227(44)

10(0)

중증

1,460(33)

52)

69

1,384(32)

2(1)

아나필락시스3)

2,015(81)

737(32)

0

1,278(49)

0

*피해조사반 평가 시점 기준으로 분류

누적사례의 ( )46차 회의의 신규사례, 그 외( )46차 회의 평가 결과

1) 혈소판감소성혈전증 1(아스트라제네카), 급성심근염 1(화이자)

2) 혈소판감소성혈전증 2(아스트라제네카), 뇌정맥동혈전증 1(아스트라제네카), 발열 후 경련으로 인한 혈압저하 1(아스트라제네카), 급성심낭염 1(화이자)

3) 아나필락시스 심의 사례 중증 아나필락시스는 14(인과성 인정 11·불인정 3)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백신종류별 인정사례 (7건)>


접종백신

추정진단(사인)

아스트라제네카

사망

혈소판감소성 혈전증

중증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뇌정맥동혈전증,

발열 후 경련으로 인한 혈압저하

화이자

사망

급성심근염

중증

급성심낭염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백신종류별 근거 불충분 사례 (80건)>


접종백신

추정진단(사인)

아스트라제네카

사망

급성심근염, 길랭-바레증후군, 모세혈관누출증후군

중증

길랭-바레증후군, 면역성혈소판감소증,

급성파종성뇌척수염,

전신염증증후군, 염증성근육병증,

천식발작, 폐색전증

화이자

사망

급성심근염, 급성심근심낭염

중증

급성심근염(23)*, 급성심근심낭염, 급성심낭염, 척수염

얀센

사망

모세혈관누출증후군

중증

길랭-바레증후군

모더나

사망

급성심근염

중증

급성심근염, 급성심근심낭염


* 1건은 교차접종(1차 접종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 화이자백신)


□ 예방접종피해조사반 제46차 회의(1.14일)에 제출된 신규 사망 및 중증 이상반응 사례를 분석한 결과, 


 ○ 신규 사망 신고사례 44건의 평균 연령은 65.9세(범위 26~92세)였고, 이 중 38례(86.4%)에서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접종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6건), 화이자(20건),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접종(10건), 모더나(5건), 아스트라제네카-모더나 교차접종(3건) 이었다.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뇌혈관질환 등


 ○ 신규 중증 신고사례 33례의 평균 연령은 60.1세(범위 13~87세)였고, 이 중 24례(72.7%)에서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접종부터 증상 발생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7.2일(범위: 0.1∼58.6일), 접종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3건), 화이자(20건),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접종(2건), 모더나(3건), 아스트라제네카-모더나 교차접종(5건)이었다.



10.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당부 사항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거리두기 강화 시행(’21.12.18.) 이후 확진자 발생은 3~4천명 대로 감소하였으나 최근 이틀 연속 5천명 이상으로 증가하였다. 


   * 3,551명(1.17.) → 3,762명(1.18.) → 5,805명(1.19.) → 6,357명(1.20.)


 ○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확산에 따라 바이러스 검출율이 26.7%를 기록하는 등 매우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호남권‧경북권‧강원권은 30%이상의 검출률 보이고 있다.


   *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 1.15.기준): 호남권(59.2%), 경북권(37.1%), 강원권(31.4%), 수도권(19.6%), 충청권(13.5%), 경남권(12.0%), 제주권(6.1%)


 ○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빠른 전파력으로 인해 다음주 중 국내 우세종화가 예상되고 있어 확진자 발생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았다.


□ 따라서, 확진자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 및 신속한 예방접종 실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불필요한 모임‧외출‧집단행사 등 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실내에서는 한 시간에 10분 이상 환기 실시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 또한, 아직까지 예방접종 받지 않은 미접종자 및 미완료자는 신속히 3차접종까지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예방접종 중증예방 효과(1월1주): ‘3차접종 후 확진군’은 ‘미접종군’ 및 ‘2차접종 후 확진군’에 비해 각각 90.8%, 80.2% 낮게 나타남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통계*(국내/해외발생/사망/성별/연령별/시도별 구분) 원시자료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누리집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으며, 누적 시군구 확진자 현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매일 10시 업데이트).

*(일일 확진자 통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누리집(ncov.mohw.go.kr) 메인화면 좌측 일일확진자다운로드(화살표선택) 엑셀파일 시트별 확인가능

**(누적 시군구 확진자 현황) 발생동향 시도별 발생동향 시도 선택 (우측 하단) 코로나19 누적 시군구 확진자 현황


<붙임> 1.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

        2.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3. 해외 주요 국가 방역 현황 통계(1.17. 기준)

        4. 코로나19 예방접종 효과

        5.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주간 분석 결과(45주차)

        6. 국외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보고 현황(45주차)

        7. 인과성 평가 사례의 일반적 특성 및 추정사인/진단명 분포

        8. OECD국가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피해보상 현황

        9. OECD 예방접종 보상인정 현황 홍보자료

       10.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 예방접종 안내

       11. 전자출입명부 음성 안내 변경

       12. 접종증명 유효기간 안내 포스터

       13. 방역패스 적용시설 확인가이드 포스터(시설종사자용)

       14. 방역패스 적용시설 및 입장 가능자 안내 포스터 2종

       15. 식당・카페 방역패스 및 방역수칙 안내

       16. 해외국가 방역패스 안내 포스터

       17.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슬기로운 환기 가이드라인

       18. 국내체류 외국인 3차접종 안내문

       19. 코로나19 예방접종 추가접종 간격 단축 안내

       20. 코로나19 예방접종 추가접종 의료기관 유의사항

       21. 추가접종 대상 면역저하자 및 기저질환자의 범위

       22. 임신부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문(임신부용) 

       23. 소아청소년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문(소아청소년용)  

       24. 소아청소년 기저질환의 범위

       25. 소아청소년 심근염·심낭염 진료 안내문(의료인용)

       26.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안내 홍보물

       27.「감염병 보도준칙」(20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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