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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27
- 최종수정일 2026.08.28
- 담당부서 대변인실
- 연락처 043-719-7781
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 손상·응급의료 데이터 연계·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질병청 국가손상조사자료와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 자료 공유 및 연계·활용 추진
- 국가손상종합통계·국가종합응급의료통계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협력 강화
· 행사 : 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 업무협약식
· 일시 : 2026년 8월 27일 (목) 10:40
· 장소 :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은 각각 보유한 손상조사자료와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 데이터를 연계·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교통사고나 낙상 등 손상이 발생한 상황부터 응급진료와 치료 과정까지 데이터를 연결해 살펴보면, 손상의 원인과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예방과 응급의료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할 수 있습니다.
두 기관은 손상 발생부터 응급진료와 치료까지 단계별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손상예방·응급의료 정책과 국가손상종합통계·국가종합응급의료통계 개발에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 왜 손상·응급의료 데이터를 연결하나요?
- 질병관리청의 손상조사자료에는 손상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심층정보가 담겨 있고,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에는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진료 정보가 수집됩니다.
- 두 데이터를 연계·활용하면 손상 발생부터 응급진료와 치료 과정까지 보다 종합적으로 파악해 예방과 응급의료 정책을 마련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이란?
-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진료 정보를 수집하는 국가 정보망입니다.
- 수집된 자료는 우리나라 응급의료 현황을 파악하고 국가응급의료통계를 생산하는 등 응급의료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 질병관리청은 손상을 어떻게 조사하고 있나요?
- 질병관리청은 퇴원손상심층조사,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 등 의료기관 기반의 조사·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를 통해 손상의 발생 현황과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손상예방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근거 기반의 손상예방 정책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_임승관_청장,_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_MOU_(08._27.)_임승관_청장과_서길준_원장이_손상·응급의료_데이터_연계·활용을_위한_업무협약식에_앞서_간담회를_갖고_있다..jpg)
*사진① 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 업무협략 체결식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서길준 원장과 업무협약식에 앞서 간담회를 갖고 있는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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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② 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 업무협략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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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③ 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 업무협략 체결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질별관리청 임승관 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