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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30
- 최종수정일 2026.09.30
- 담당부서 대변인실
- 연락처 043-719-7781
2026년 제2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 개최
- 국가손상관리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 운영 근거 마련을 위한 -국가손상관리위원회 운영세칙- 개정안 심의
- 손상예방 연구개발(R&D) 사업의 중장기 추진 방향 논의
· 행사 : 2026년 제2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
· 일시 : 2026년 9월 30일(수)
· 장소 : 질병관리청
교통사고와 낙상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손상을 줄이려면, 언제 어디서 어떤 손상이 발생하는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2026년 제2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열어 손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위원회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손상예방 연구개발의 중장기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국가손상조사감시체계 등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손상위험 예측모델 연구 전략(안)"을 검토하고, 연구 성과를 실제 손상예방 정책과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방향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도 손상 관련 데이터를 예방 기술과 정책으로 연결해 국민의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줄이는 데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 ‘손상’이란 무엇인가요?
- 손상은 질병이 아닌 외부 요인으로 인해 신체나 정신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 교통사고, 추락·낙상, 화상, 중독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와 건강 문제가 포함됩니다.
※ 손상 데이터는 어떻게 예방에 활용되나요?
- 질병관리청은 국가손상조사감시체계 등을 통해 손상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해 손상이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 많이 발생하는지 분석하고 위험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면, 연구 결과를 손상예방 정책과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AI로 손상위험을 예측한다는 것은?
- 이번 위원회에서는 손상예방 연구개발의 중장기 전략 가운데 하나로 ‘AI 기반 손상위험 예측모델 연구’를 검토했습니다.
- 축적된 손상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하기 위한 연구 방향을 마련하는 단계로, 기술적·경제적 사전 타당성을 검토하고 중장기 연구개발의 기초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손상 데이터를 예방 기술과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

* 사진 ①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2026년 제2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 ②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2026년 제2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주재하며 손상예방 정책 및 연구개발(R&D) 추진 방향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 사진 ③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2026년 제2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마친 뒤 참석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