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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10.23
- 최종수정일 2026.10.23
- 담당부서 대변인실
- 연락처 043-719-7781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창간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 2016년 창간 이후 원고 2,200여 편 게재...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와 지역 보건 현장 연구 공유
-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의 정책 활용 방안 논의
· 행사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창간 10주년 기념행사
· 일시 : 2026년 10월 19일 (월)
· 장소 :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
지역마다 다른 건강문제를 살피고 건강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의 건강정보와 현장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와 연구 성과를 공유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지역 현장의 의견을 더욱 폭넓게 반영하고 독자의 목소리를 콘텐츠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와 현장의 경험이 지역보건정책과 건강증진사업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과 전문가를 잇는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이란?
- 2016년 10월 창간된 간행물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와 지역 건강정보, 연구 성과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보건소와 조사 수행기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지난 10년간 약 2,200편의 원고를 게재해 지역의 건강문제를 살피고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왜 필요한가요?
- 질병관리청은 매년 전국 보건소와 함께 19세 이상 성인 약 23만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 조사 결과는 지역별 건강 수준과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과 건강증진사업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 앞으로 무엇이 달라지나요?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은 권역질병대응센터와 부편집위원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별 현장 의견을 더욱 폭넓게 반영할 계획입니다.
- 또한 독자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의견 수렴과 개선 과정을 마련해, 지역보건 현장에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지역의 건강을 기록한 10년, 더 건강한 내일로"

* 사진 ①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창간 1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 ②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호

* 사진 ③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창간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임승관 질병관리청장과 편집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