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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평가
유행 이상 징후
- DR콩고 및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유행이 확대되고 있으며 WHO는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선언함(’26.5.17)
사회적 영향 가능성
-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의 경우 과거 유행 시 치명률이 약 30~50%로 보고되었고 예방백신 및 특이 치료제가 없어 국내 유입 시 사회적 영향 가능성이 매우 높음
전파 가능성
- 국내에서 감염 사례가 확인된 적이 없으며,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 등 직접 접촉을 통해서만 제한적으로 전파되므로 지역사회 내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음
평가 결과
- 치명률은 높으나, 일반 국민이 감염원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낮으므로 종합위험도는 '낮음’
[ 감염병 상황분석 안내 페이지 ]
감염병 상황분석 바로가기 (https://dportal.kdca.go.kr/pot/ire/inftnsdsRiskEvl.do)